signal tracker · decision log
놓친 건 몰라서가 아니라
보고도 넘겨서다
추적하는 계정이 트윗하면 컨트랙트·시총이 함께 뜹니다. 그때 내린 판단과 그 이유를 기록해두면, 다음에 비슷한 걸 볼 때 내가 그 유형을 어떻게 넘겼는지 먼저 보여줍니다.
실시간 피드
와치리스트 계정의 트윗이 몇 분 전인지와 함께 쌓입니다. 컨트랙트가 언급되면 체인·시총이 자동으로 붙습니다.
판단 기록
패스·관찰·진입과 그 이유를 남깁니다. 이유를 태그로 남기는 게 핵심입니다 — 나중에 유형별로 집계됩니다.
복기
넘긴 신호가 그 뒤 어떻게 됐는지 보여줍니다. 어떤 이유로 넘겼을 때 가장 많이 놓쳤는지가 숫자로 나옵니다.
곧 추가될 것
게시판 — 트위터·텔레그램에서 본 것을 남기고, 좋은 글은 추천을 받아 따로 모입니다.